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강성훈(CJ대한통운)이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도 주춤했다.
강성훈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 7494야드)에서 열린 2019-2020 PGA 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70만달러) 3라운드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73타를 쳤다.
중간합계 1언더파 218타로 공동 22위다.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도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순위도 전날보다 두 계단 하락했다. 단독선두를 지킨 잰더 셔펠레(미국, 11언더파 208타)에게 10타 뒤졌다.
이 대회는 2019년에 열린 PGA 투어 우승자들만 참가할 수 있다. 강성훈은 2019년 5월 AT&T 바이런 넬슨 우승 자격으로 출전했다.
[강성훈.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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