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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49kg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심진화는 9년 전 웨딩사진을 보다 "나 진짜 예쁘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편인 개그맨 김원효도 "이 사람 어디 갔어?"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심진화는 "여보는 좋겠다. 매년 다른 여자와 살아서"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심진화는 "이때 내가 49kg였다"며 "당시 인기가 정말 많았다. 남자들 연락이 아주 많이 왔다"고 자랑을 덧붙였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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