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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서효림(35)이 남편 정명호(45) 대표와 맞이한 생일 소감을 전했다.
서효림은 6일 인스타그램에 "#happybirthday 처음 맞이하는 나의 생일 고마워요♥"란 멘트와 함께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서효림과 정명호 대표가 화관을 쓴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명호 대표가 서효림을 다정하게 팔로 감싸 안은 채 포즈 취하고 있는 사진에선 둘의 사랑이 느껴진다. 바다를 배경으로 선글라스를 맞춰 쓴 채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서효림은 지난달 22일 결혼했다. 정명호 대표는 배우 김수미(71)의 아들이다.
[사진 = 서효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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