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김태희가 첫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김태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세트 촬영 첫날, 너무나 맛있는 간식차로 응원해준 하늬 덕분에 추위와 졸음을 이기고 다시 힘내서 촬영했다. 정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tvN 새 드라마 '하이바이마마' 촬영장에서 이하늬가 보내준 간식차를 인증하며 미소 짓고 있다.
김태희와 이하늬는 서울대 선후배 사이로 배우가 된 이후에도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태희는 tvN '하이바이마마'로 5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사진 = 김태희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