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영국 록밴드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체력 관리법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퀸의 첫 단독 내한콘서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퀸'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려 브라이언 메이, 드러머 로저 테일러, 보컬 아담 램버트가 참석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잠을 충분히 잔다. 35살 때와는 사뭇 다른 점이 많다. 건강에 특별히 신경쓰고 있다. 운동뿐 아니라 식단조절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달간 채식주의자 중 가장 엄격한 비건 식단을 따르고 있다. 동물보호 활동을 많이 했는데 건강을 위해 비건 식단을 했다. 어제는 사찰음식을 먹었는데 어르신께서는 건강을 잘 알고 계셨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반면 로저는 "드럼을 치니까 운동이 충분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