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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다음 앨범 스포(?)를 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이돌룸'에서 정형돈은 "1월 1일에 '이루리'가 역주행을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다영은 팬들에게 "'이루리' 1월 1일 1위 만들어주신 것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후 "들으시고 다 소원 비셨지? 다 이루어지실 거다"라고 덕담을 건넸다.
다영은 이어 "다음 우리 노래 제목은 아마 '복권'이나 '로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엑시는 "'하늘에서 돈이 우르르 떨어져'도", 은서는 "'통장에 100억이 갑자기 나타났어' 막 이런 거"라고 거들었다.
마지막으로 다영은 "이런 노래로 갈 거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귀띔한 후 "새해 복 많이 받아라"라며 팬들에게 큰절을 했다.
[사진 = JTBC '아이돌룸'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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