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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소유진의 어머니가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소유진은 어머니를 집으로 초대했다.
이어 집에 방문한 소유진의 어머니 이성애씨는 소유진과 닮은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으며 흰머리로 시선을 모았다.
소유진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나이 차가 30세다. 어머니가 젊어보일까 봐 한 번도 염색을 안 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과 소유진은 설낮을 맞아 떡국을 대접했고, 백종원은 "한살 덜 드시라고 떡은 조금만 넣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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