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송채환이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2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에서 건강검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송채환은 "나는 사실 가족력이 별로 안 좋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건강검진을 1년에 1번씩 꼭 해"라며 "얼마 전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뇌 MRI를 찍었는데 해마(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쪼그라들었다고"라고 밝힌 송채환.
마지막으로 그는 "그래서 내가 충격을 받았다. 때문에 건강관리에 다른 사람보다 신경을 많이 쓴다"고 추가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사진 = 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