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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손승연이 나이 오해를 바로잡았다.
29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특집으로 꾸며져 손승연, 배우 이동건, 강경준, 뮤지컬배우 김선영이 출연했다.
이날 손승연은 성숙한 외모 탓에 주변에서 30대로 착각한며 "점점 어려지고 있긴 하다. 아직 20대다"라고 밝혔다.
또한 "스무 살 때 지금 제 나이인 줄 아셨다. 30대 초반으로 아는 분이 많다"고 털어놨다.
손승연은 "태민, 아이유, 정은지, 박보검 씨와 동갑이다. 93년생이다. 이제 조금 93년생으로 보시더라. 그 전에는 그렇게 안 보셨다"며 "입을 열면 조금 어리게 봐주신다"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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