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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세계적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이하 '문제적남자')에서 연세대학교 송도 국제캠퍼스를 찾은 전현무는 "나는 제일 기대가 되는 게 안젤리나 졸리 아들이"라고 입을 열었다.
전현무는 이어 "안젤리나 졸리가 실제로 이 캠퍼스에 왔었다. 그래서 구내식당에서 밥도 먹고. 한국에서는 매덕스를 '덕수'라고 부른대"라고 밝혔다.
이에 도티는 "신입생!", 김지석은 "기대된다"고 반색했다. 매덕스는 아직 1학년이라 현재 국제캠퍼스에 거주 중이다.
[사진 =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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