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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이경규와 배우 주상욱이 '도시어부2'를 모함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 대항해 시대'(이하 '도시어부 시즌2')에서는 제주도 편이 공개됐다.
이날 김보라는 무려 5.27kg의 참돔을 낚았다. 이에 주상욱은 "참돔 5짜 한 마리는 잡아야 뒤집어지네", 이경규는 "참돔 8짜 한 방이면 끝나는 거야"라고 질투를 드러냈다.
생각보다 저조한 조황에 장PD는 "오후에는 큰 거 나오겠지?"라고 물었고, 이경규는 "나올 거다. 이거 다 짜고 하는 거니까", 주상욱은 "바다속에 다 스탠바이 돼 있어"라고 모함을 했다.
이에 제작진은 '도시어부는 주작 없는 클린 방송이다'라는 자막을 내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 대항해 시대'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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