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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지혜가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을 응원했다.
김지혜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원픽 #김호중 아 미치겠다. 임영웅도 좋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뭐야! 김호중 한 소절하고 끝남 헐! 두 시간을 기다렸는데!"라고 발끈한 김지혜는 "영탁! 이찬원! 옥진욱! 남승민! 고재근 넘 다 좋아하나용"이라고 덧붙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미스터트롯'을 보며 김호중을 응원하는 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시청률 25% 돌파하며 종편 역대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사진 = 김지혜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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