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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SBS 김수민 아나운서가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31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김수민 아나운서의 이름이 오르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1997년생으로 올해 24세인 김 아나운서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하다 지난 2018년 SBS 아나운서 공채 채용에 최연소로 합격했다.
이듬해인 2019년에는 첫 뉴스를 진행했고, SBS '본격연예 한밤' '동물농장'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달 26일 방송된 2019 SBS 연예대상에서 장예원, 주시은 아나운서와 걸그룹 S.E.S.의 '아임 유어 걸' 퍼포먼스를 펼쳐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세 사람은 각자 이름의 이니셜을 따서 만든 S.Y.S.로 스페셜 무대를 꽉 채웠다.
이 밖에도 김 아나운서는 개인 유튜브 채널 '수망구TV'와 블로그를 운영하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등 다방면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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