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KBO는 "초등학교에 티볼과 연식야구를 보급하기 위한 'KBO 찾아가는 야구교실'의 운영 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라고 31일 밝혔다.
KBO는 'KBO 찾아가는 야구교실'에 대해 "초등학교 체육시간 또는 방과 후 활동시간을 이용해 야구기술 지도와 함께 안전하고 쉽게 야구를 접할 수 있는 티볼과 연식야구를 보급함으로써 유소년 야구저변을 확대하는데 목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야구교실은 티볼 보급사업과 연식야구 보급사업으로 나눠 입찰이 진행되며, 각각 88개 학교씩 총 176개 초등학교에 야구교실 개최 및 용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의 공개입찰 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3월 17일 오후 3시까지다.
입찰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제안요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서류를 첨부해 KBO 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는 불가하다.
[사진=KBO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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