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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보라가 '도시어부' 시즌2에서 엉뚱한 매력을 지닌 '4차원 낚시왕'에 등극했다.
31일 배우 김보라의 소속사 모먼트글로벌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 대항해시대'(이하 '도시어부' 시즌2) 제주도 참돔 낚시 여행 편에 출연한 김보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라는 넘치는 에너지와 밝은 분위기로 낚은 제주 참돔을 들고 신예 낚시왕의 면모를 뽐냈다.
김보라는 최근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의 주인공 한수연으로 활약을 펼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하게 된 김보라는 예능 환경이 낯선 듯 어색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보라는 첫 바다낚시임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고 당찬 모습으로 두 MC 이덕화, 이경규 못지않게 참돔들을 줄줄이 낚아 올렸다. 이어지는 참돔 낚시 성공에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김보라는 성공적인 첫 바다낚시를 마무리했다.
한편 31일 방송될 드라마 '터치' 9회에서는 차뷰티의 몰락 이후 시작되는 제2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차정혁(주상욱)과 한수연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며 두 사람의 관계가 안방으로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10년 동안 바랐던 아이돌의 꿈이 좌절되고, 이제 막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 그녀의 도전이 성공할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기대를 모은다.
[사진 = 모먼트글로벌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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