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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O는 31일 "미디어센터 통합 회선망 제공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KBO 미디어센터 운영을 위한 통합 중계방송 회선망 구축과 서비스 용역 일체, 그리고 아카이브 검색 및 전송 전용 IP 회선 제공 용역 등을 담당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KBO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에 고지된 입찰공고를 토대로 제안서를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해 3월 10일 오전 11시까지 KBO 미래전략TF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우편, 이메일, 팩스 접수 불가)"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KBO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020년 2월 12일 오후 2시 KBO 사무국 컨퍼런스룸(2층)에서 입찰 참가 대상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당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2월 3일부터 10일 오후 5시까지 업체명, 참석자 이름, 연락처를 기재해 이메일로 반드시 사전 신청해야 된다. 신청이 확인 될 경우 신청자에게 개별 회신할 예정이며, 전체 참석 인원에 따라 업체별 참가 인원이 제한 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끝으로 KBO는 "기타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공개 입찰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KBO 엠블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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