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펜타곤이 예정된 팬쇼케이스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취소했다.
31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펜타곤이 2월 12일 예정되었던 팬쇼케이스를 취소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긴급회의를 진행하고 팬쇼케이스를 취소하는것으로 최종 결정했다"며 "12일 오후8시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쇼케이스는 관중없이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한편 펜타곤은 오는 2월 12일 첫 정규앨범 '유니버스 : 더 블랙 홀(UNIVERSE : THE BLACK HALL)'은 발매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