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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 밴드 아이즈(지후, 우수, 현준, 준영)의 멤버 지후가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아이즈의 싱글 3집 앨범 '더 아이즈(THE : IZ)' 발매 기념 기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지후는 '복면가왕'에서 심마니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밴드다보니 무대에서 혼자 노래할 기회가 흔치 않은데, 원래 뒤에 멤버들이 있으면 덜 떨린다. 혼자 부르려니 어색하고 떨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멤버들에 1라운드에서 떨어지면 숙소에 오지 말라고 했었다. 다행히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며 "그런데 제가 3라운드 무대를 끝나고 백스테이지에서 가왕님의 노래를 들었다. 듣는 순간 그 분이란 생각에 바로 마음을 잡고 겸허히 받아들였다. 충분히 만족한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한편 타이틀곡 '더 데이(The Day)'는 브리티시 팝 록 스타일의 미디엄 템포 곡으로, 가볍게 리듬을 탈 수 있는 드럼 비트에 세련된 신스 사운드를 녹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오후 6시 첫 공개.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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