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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지코가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지코는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레드벨벳을 꺾고 '아무노래'로 1위를 차지했다.
지코는 이날 '뮤직뱅크'에 출연하지 않았고, MC들은 지코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슈퍼주니어, 온리원오브, 골든차일드가 컴백 무대를 펼쳤다. 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관객 없이 무대가 진행됐다.
한편 '뮤직뱅크'에는 2Z, ANS, 에이티즈, 온리원오브, SF9, VERIVERY, 골든차일드, 기프트, 나리, 드림노트, 보이스퍼, 성다빈, 슈퍼주니어, ENOi, 프리즘 등이 출연했다.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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