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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록그룹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일본서 마스크를 쓰고 기차여행을 하는 인증샷을 올렸다.
그는 31일 인스타그램에 “2020 여행 장비”라는 글과 함께 기차 안에서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있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해외 네티즌은 “여행 잘 하세요” “건강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퀸’은 지난 18일 서울 구로 고척스카이돔에서 2만3000여명의 관객 앞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퀸’은 일본 도쿄, 오사카, 나고야에서 네 차례 공연을 펼쳤으며, 2월에는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사진 = 브라이언 메이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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