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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김원준이 여전한 냉동인간 외모를 자랑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은 '나 왕년에' 특집으로 꾸며져 김원준이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원준은 자신의 곡 '쇼(Show)'를 부르며 등장했다. 그는 98불을 기록했다.
김원준은 "'슈가맨'이 그때 기억과 추억을 고스란히 공유하는 프로그램 아니냐. 그때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 딸아이 때문에 육아에 열중하고 있는데, 한 달 동안 저를 다시 만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딸에 대해서는 "올해 네 살이 됐다. 이름은 예은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공개된 딸 예은이는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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