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영화 '인비저블맨'(감독 리 워넬)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인비저블맨'은 1일 일일관객수 3만9387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후 줄곧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극장가를 찾는 총 일일관객수가 줄어 누적관객수는 15만3784명에 그쳤다. ‘인비저블맨’은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공포물이다.
2위는 2만6253명을 동원한 '1917'(감독 샘 멘데스)이었다. 누적관객수는 43만1546명. 이어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이 2만3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50만6429명을 기록했다.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는 일일관객수 1만2540명으로 4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43만4801명이다. 5위는 1만2540명을 모은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윅)로, 누적관객수 77만3737명을 모았다.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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