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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문가영과 김동욱이 열세 살 차이의 배우끼리 만나 로맨스를 연기하는 소감을 밝혔다.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 윤지현 연출 오현종 이수현)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김동욱, 문가영, 윤종훈, 김슬기, 이주빈, 이진혁 등이 참석했다. 진행은 방송인 안현모가 맡았다.
김동욱보다 열세 살 어린 문가영은 어려운 점이 없었는지 묻자 "너무 든든하다. 오빠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열세 살의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자 김동욱은 "제가 철이 없어서 그렇다"고 웃으며 문가영과의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의 상처 극복 로맨스를 표방한 작품이다.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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