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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목 부상 경과에 대해 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카카오 라이브 채팅에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최후의 7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결승전 당일 임영웅에게 목디스크가 왔다. 그렇게 많이 긴장한 모습을 처음으로 봤다"며 건강 상태를 물었다.
그러자 임영웅은 "치료를 받아서 지금은 괜찮다. 태권도 안무가 목에 무리가 갔다. 10년 만에 태권도를 하니 잘 안 되더라. 무리를 하는 바람에 디스크가 도져서 힘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카카오TV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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