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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매일 똑같은 옷만 입는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곡 '그래비티'로 돌아온 옹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옹성우는 청취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다고 밝힌 한 청취자는 옹성우에게 '어떤 자격증을 따보고 싶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옹성우는 "손재주가 별로 없다. 만약 한다면 공예 같은 취미를 가져보면 어떨까"라고 이야기했다.
또 '학창시절 어떤 학생이었느냐'는 질문에는 "학교 생활을 잘 즐기고 싶어하는 학생이었다. 예고에서 무용을 전공했는데 춤을 추면서 '친구들과 쌓을 수 있는 추억은 다 쌓자'가 고교시절 목표였다. 진짜 즐겁게 보냈다. 잘 놀고 연습하고 여행도 갔다"고 회상했다.
이어 '최근 플렉스(flex) 한 기억'에 대한 물음에는 "돈을 잘 안 쓴다. 최근에 방향제가 다 떨어져서 대량으로 구매했다. 여덟 개 플렉스했다. 쇼핑도 안 하고 옷도 안 사고 매일 똑같은 옷만 입는다"고 솔직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 MBC FM4U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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