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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배우 정다빈이 셀카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
정다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메라 어플 스티커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하며 '얼굴에 낙서를 해봤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 속 정다빈의 예쁜 미모가 다양한 스티커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다빈 이즈 뭔들', '완전 귀여워', '아 진짜 천사같으신 분, 너무 예뻐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화답했다.
한편, 정다빈은 오는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인간수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정다빈 인스타그램]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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