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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보유한 명품 신발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가구, 그릇 쇼핑에 나선 김우리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다.
아내와 두 딸에게 봄맞이 가구 교체를 제안한 김우리. 하지만 거센 반발에 부딪힌다. 이사한 지 겨우 4개월, 최근에야 겨우 인테리어를 끝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반대를 무릅쓰고 가구점으로 향한 김우리는 쇼핑에 열을 올리고 딸들은 “충동구매 그만 하라!”며 아빠의 충동구매를 말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명품 브랜드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생전 마지막 작품을 포함한 김우리의 다양한 명품 슈즈 컬렉션이 공개된다. 보유한 명품 신발 가격 합이 ‘차 한 대 가격’이라며 그 가치에 대해 일장 연설하는 김우리. 그 노력에도 불구하고 둘째 딸 예은은 “중고 사이트에 팔까?”라는 발언으로 아빠를 뒷목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
'아빠본색'은 26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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