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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케이블채널 KBS Joy '연애의 참견3' 출연 재연 배우의 불륜설이 불거진 가운데 제작진이 "현재 사실 관계 확인 중"이라며 "다만 다수의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특성상 관련 없는 배우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24일 공식 입장을 언론에 배포했다.
앞서 이날 '연애의 참견3' 출연 배우 A씨가 이종사촌 형부 B씨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보도가 스포츠경향에서 나와 파문이 일었다.
스포츠경향은 "연애의 참견3'에 출연 중인 재연 여배우(30)가 한 가정을 망가뜨렸다. 이 여배우는 이종사촌 형부인 의사(44)와 불륜 행각을 벌이다가 덜미를 잡혔다. 이 여배우는 이종사촌 언니의 가정을 파탄낸 다음, 형부와 새살림을 차리려던 계획을 1년반 동안 숨기고 패륜 행위를 벌이다가 마침내 꼬리가 밟혔다"고 보도했다.
'연애의 참견'은 각종 연애사를 연예인들이 진단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평소 충격적인 내용들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던 중에 실제 '연애의 참견' 배우가 형부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보도가 나온 것이라 상당수 네티즌들이 경악하는 상황이다.
▲ 이하 KBS Joy '연애의 참견3' 제작진 공식입장
KBS Joy <연애의 참견3> 출연배우 관련 보도에 대해 제작진 측은 현재 사실 관계 확인 중에 있습니다.
다만 다수의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특성상 관련 없는 배우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연애의 참견3' 홈페이지]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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