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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야구여신' 최희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기상캐스터 오수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신부, 히초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희와 함께 행복한 미소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고 최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 마음 하나하나 새기며 바르고 성실하게 살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성당에서 경건하게 결혼식을 올리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4월 말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예비신랑을 일반인 사업가로, 업무적으로 처음 알게 돼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던 중 지난 가을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최희는 "그동안 여러분들의 과분하고 따뜻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멋진 결혼식보다는 의미있는 곳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한다"며 3천만 원 기부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최희 인스타그램, 오수진 인스타그램]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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