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KT 외야수 오태곤(29)의 한방도 터졌다.
오태곤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7회말 좌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오태곤은 한승주를 상대로 아치를 그렸다. KT가 15-9로 달아나는 홈런이었다. 이날 경기에서 KT가 기록한 세 번째 홈런. 앞서 5회말 강백호가 중월 3점홈런, 6회말 유한준이 좌중월 3점홈런을 터뜨린 바 있다.
[오태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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