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하나원큐 K리그 2020’이 JTBC GOLF & SPORTS, skySports, 생활체육TV, IB스포츠 등 다양한 방송채널을 통해 축구팬들의 안방을 찾는다.
지난 시즌 K리그1 주관방송사였던 JTBC GOLF & SPORTS가 올해에도 주관방송사로 참여하며 스포츠전문채널 skySports와 IB스포츠에서도 K리그1 중계방송을 볼 수 있다. 올 시즌 K리그1 90% 이상의 경기가 세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프로축구연맹이 직영 제작하는 K리그2는 생활체육TV와 IB스포츠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K리그 중계방송제작가이드라인’을 적용한 표준화된 중계영상이 제작된다.
특히 올 시즌 K리그 중계는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경기장 카메라 플랫폼 위치 개선 ▲표준 그래픽 가이드라인 적용 ▲K리그 미디어센터 설립을 비롯한 인프라 구축과 인력 보완 등으로 작년보다 업그레이드된 품질을 선사할 예정이다.
JTBC GOLF&SPORTS는 7일 오후 10시 K리그 개막 특집 다큐멘터리 "THE RIVAL(더 라이벌)"을 방영한다. K리그가 시작된 1983년부터 현재까지 슈퍼매치와 동해안더비 등 라이벌 팀들의 이야기와 2020시즌 K리그의 전망이 담긴다. 또한 예년과 같이 포털사이트를 통해서도 K리그1 및 K리그2 전 경기의 온라인 생중계를 볼 수 있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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