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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유민상이 청소 달인으로 변신한다.
7일 공개되는 <잡룡 이십끼>에서는 입주청소 체험에 나선 유민상의 모습이 그려진다.
촬영장에 도착한 유민상은 “우리 프로그램이 언제부터 민생체험이었냐? 유민상 굴리기다”라는 불만을 토로하며 거실 유리창 닦기에 도전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얼룩 제거에 나선 유민상은 “스피드가 있다.”라는 칭찬에 “한 번만 알면 개인사업 해도 된다. 내가 그 수준이다”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계단 청소를 할 때도 빠른 속도감으로 전문가를 놀라게 만들었고, 바닥청소도 깔끔하게 처리해 집주인을 만족시켰다.
그러나 “여기서 얻은 노하우는 내 집 청소할 때 도움이 된다”라는 청소 업체 사장님의 말에 “아니다. 보기 싫다. 내 집 청소할 때 꼭 부르겠다”라는 말로 웃음을 안겼다.
다양한 체험 중 오랜만에 적성에 맞는 일을 찾은 유민상의 모습은 오늘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유튜브채널 '맛있는 녀석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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