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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의 기부엔 브레이크가 없다.
경기 양평군은 7일 아이유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양평에 사는 가족을 통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기탁한 성금을 형편이 어려운 한 부모 가정과 조손가정에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및 확산 방지에 써달라며 양평군에 2천만원을 쾌척했다. 해당 성금은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의 마스크 지원과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됐다.
어린이날에도 선행은 이어졌다. 아이유는 5일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전달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당시 재단 관계자는 "아이유는 2015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그 금액만 약 8억여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6일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와 함께 작업한 새 디지털 싱글 '에잇'을 발매해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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