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패션 전문 브랜드 바자르(BAZAAR, 대표 정근용)가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럭스바자르가 봄철 혼수 이벤트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5월 22일까지 한달 동안 진행되는 ‘럭스 바자르 X 웨딩페어’는 럭스 바자르 론칭 이후 첫 할인 이벤트로 마련됐다. 고급 침구 라인 럭스 바자르의 첫 할인행사이자 고품격 상품의 구매층을 위한 단기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예비부부의 달콤한 신혼생활을 위해 럭스 바자르 침구 구매시 앞치마를 증정하고 무료배송과 최대 65%의 파격적인 할인가를 제공한다.
25년간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국내 럭셔리 홈패션 시작을 주도해 온 바자르는 최근 홈페이지에서 ‘방구석 1열 꽃구경’ 기획전으로 화제를 모았다. 예기치 않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꽃놀이도 못 가는 봄 시즌에 화사한 패브릭 스타일과 디자인으로 소비자 호응을 이끌었다.
구매 고객 후기 중에는 “집도 화사해진 것 같고 코로나 때문에 꽃구경도 잘 못하는데 집에서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아요”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바자르는 5월 중 홈페이지 리뉴얼 완료를 목표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바자르 관계자는 “매 시즌 공개되는 룩북, 설문조사 이벤트, 990원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초특가 할인 이벤트, 인스타그램 팔로우 커피쿠폰 지급, 수요신상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리뉴얼 후의 바자르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바자르]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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