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트로트가수 김희재가 여전히 '다나까' 말투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선넘는 초대석' 코너에는 '미스터트롯' 출신 영탁, 이찬원, 김희재가 출연했다.
이날 이찬원은 생애 첫 라디오 출연에 대해 "듣기만 했던 프로그램에 나와서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탁은 "아침형 인간이어서 이 시간이 어색하지 않다. 옛날에는 아침에 들어갔는데 프로그램을 하면서 많이 바뀌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최근 해군 현역 군 복무를 마친 김희재는 "6시 15분만 되면 기상을 했다. 그때만 되면 눈이 떠진다. 전역한 지 한 달 조금 넘었다. '다나까' 말투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 = MBC FM4U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