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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송지우가 최광제와의 로맨스에 격한 반응을 보였다.
9일 방송된 채널A 드라마‘유별나! 문셰프’ 14회에서는 효숙(송지우 분)이 다훈(최광제 분)과의 커플 옷을 선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벨라(고원희 분)가 서하마을 사람들을 위해 직접 옷을 만들어 선물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벨라의 선물을 받자 효숙은 가슴이 떨려 선물을 열어보지 못하며, 감격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효숙은 선물을 열어보고, 다훈과 똑같은 옷 임을 깨닫고, “벨라 선생님. 머리부터 발끝 까지 존경하는데요. 이건 아니에요”라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효숙은 벨라와의 첫 만남에서 반말을 하는 벨라에게 맞서는 모습을 보였으나,극 중반이 갈수록 벨라를 이해하고 워맨스를 보여주고 있다.
송지우가 출연하는 채널A 드라마‘유별나! 문셰프’는 매주 금, 토 오후10시50분에 방송된다.
[사진=채널 A '유별나! 문셰프' 방송 캡처]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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