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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선빈이 '번외수사' 출연 이유를 밝혔다.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 측은 12일 오후, 온라인으로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을 맡은 강효진 감독과 주연 차태현, 이선빈, 정상훈, 윤경호, 지승현 등이 자리했다.
이날 이선빈은 '번외수사' 출연 이유에 대해 "그전까지 해온 작품들과 제일 차별화되어 있다. 시청자분들에게 처음 보이는 연기 스타일, 이미지, 모든 게 다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갈 거다"라고 말해 관심을 높였다.
이어 "저조차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났다. 새 도전, 이런 매력을 느끼게 해준 작품이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선빈은 '38사기동대' 이후 4년 만의 OCN 컴백에 대해 "친정에 온 기분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번외수사'는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범인 잡는 꼴통 형사와 한 방을 노리는 열혈 PD를 앞세운 다섯 아웃사이더들의 범죄소탕 오락액션물이다. 진강호(차태현), 강무영(이선빈), 이반석(정상훈), 테디 정(윤경호), 탁원(지승현)으로 구성된 팀불독의 활약을 담았다. 오는 23일 밤 10시 50분에 첫 회를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에 방송된다.
[사진 = OCN]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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