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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중학교 졸업사진으로 화제에 올랐던 방송인 임보라(25)가 근황을 공개했다.
임보라는 14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셀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차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며, 흰색 끈소매 상의 위에 흰색 카디건을 걸친 모습이다. 은은한 갈색의 긴 머리를 늘어뜨린 임보라가 카메라를 보며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임보라의 오뚝한 콧날, 커다란 눈망울 등 독보적인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임보라는 최근 과거 사진을 공개한 뒤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
"중딩보라"라면서 중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던 임보라인데,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미모를 중학생 시절부터 보유하고 있었단 사실이 입증되며 이슈에 올랐던 것이다. 이날 올린 셀카 사진은 과거 사진 화제 후 첫 근황이다.
한편 임보라는 가수 스윙스(34)의 9세 연하 여자친구로 대중에 먼저 알려졌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며, 각종 방송에 출연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오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했는데, 당시 스윙스는 임보라를 부르는 애칭으로 "베이비, 애기, 딸기"라고 밝혔으며, 임보라는 스윙스를 "아저씨"라고 부른다고 밝혀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사진 = 임보라 인스타그램,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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