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30대 여성 선물로 인기가 높은 18K 주얼리 브랜드 '가네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0SS신상부터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가네시 백화점 매장에서는 최대 40% 할인,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5월 21일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가네시는 18K 골드 제품을 14K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어 가성비 높은 주얼리브랜드로 유명하다. 또한 20~30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을 적용, 기념일선물로도 믿고 찾을 수 있는 브랜드다.
20SS 신상 역시 20~30대 여성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트윙클 1부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레드 컬러의 천연석, 가넷이 셋팅된 달리아 목걸이는 특별한 날 선물로 인기다.
가네시 시즌화보를 확인하면 눈부시고 감각적인 비주얼의 주얼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세젤예 인플루언서 및 뷰티 유투버 다샤 타란(Dasha Taran)을 모델로 기용해 가네시 주얼리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다샤 타란은 미국 TC 캔들러가 2018년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가네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친선물이나 와이프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프로모션을 눈여겨 보자"며 "20SS 신상 목걸이선물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가네시 가정의 달 프로모션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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