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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안보현이 힘든 시기를 돌아봤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보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보현은 어머니와 함께 집에서 준비한 코스 요리부터 커플 자전거, 한강 유람선 타기까지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유람선에 탄 안보현은 "신림동이라고 있는데 처음 이곳에서 살았다. 이후에 홍대와 망원동서 살았다"고 했다.
안보현은 "서울의 아파트 많은데 내 집이 하나없나 싶더라. 월세 400의 25짜리 400만원을 못구했다. 아빠한테 빌려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햇다. 갑자기 빌려달라고 해서 그런 거 같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에 어머니는 "마음이 너무 아프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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