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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권창훈이 결장한 프라이부르크가 라이프치히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프라이부르크는 16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서 라이프치히와 1-1로 비겼다. 권창훈은 이날 경기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독일 분데스리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리그 중단 이후 재개된 경기에서 교체카드를 5장으로 늘려 운영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34분 굴데가 선제골을 터트려 경기를 앞서 나갔다. 반격에 나선 라이프치히는 후반 32분 폴센이 동점골을 기록했고 양팀의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됐다. 프라이부르크는 10승7무9패를 기록하며 리그 7위로 올라섰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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