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뉴질랜드 프리미엄 기저귀 라스칼프렌즈가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수목 드라마 ‘오마이베이비’에 기저귀 협찬을 진행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tvN 드라마 ‘오마이베이비’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 필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이다.
라스칼프렌즈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컬러의 패키지로 장하리(장나라 배우)의 육아지 사무실에서 종종 등장하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라스칼프렌즈 기저귀는 청정지역 뉴질랜드에서 시작해 14개국에 출시된 글로벌 브랜드로 전세계 기저귀 분야 최초로 바이오체크 인증을 받는 등 총 6가지 안전성 테스트를 거친 원료부터 안전한 프리미엄 기저귀이다.
또한 3D코어 입체기술을 적용하여 옆샘 방지 기능을 갖추고 넓은 흡수면적과 순간분산 흡수층으로 보송하게 유지해주어 소비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라스칼프렌즈 관계자는 “엠보싱시트, 숨쉬는 에어커버로 사계절 전용으로 나온 프리미엄 기저귀이다”면서 “2020년 출시 3개월만에 SNS 등에서 흡수력 좋은 기저귀로 입소문을 탄 제품으로 6월 팬티기저귀 출시 이전 이번 협찬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좀 더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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