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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미국의 아역배우 로건 윌리엄스가 1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로건 윌리엄스의 어머니 말리스 윌리엄스는 1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로건의 사인은 약물 과다 복용"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로건 윌리엄스는 오피오이드(마약성 진통제) 중독이었으며, 3년간 약물 중독과 싸워왔다. 말리스 윌리엄스는 해당 약물 중독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인터뷰에 응했다.
로건 윌리엄스는 미국 방송사 CW 드라마 '더 플래시'에서 주인공 플래시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아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슈퍼내추럴', '더 위스퍼스' 등에 출연했다
[사진 = 뉴욕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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