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하나원큐 K리그1 2020 1라운드 중계를 전세계에서 1500만명 이상이 시청했다.
하나원큐 K리그1 2020 1라운드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가운데 전세계에서 1554만7000명이 중계를 시청했다. 해외 중계 시청자 숫자가 가장 많은 국가는 중국이었다. 중국과 마카오에서 K-Ball과 PPTV가 각각 6경기와 2경기를 중계한 가운데 중국에서 580만명이 K리그1 1라운드를 시청했다. 또한 인도 파키스탄 등에는 중계사 Fancode를 통해 K리그1 1라운드 6경기가 중계됐고 520만명이 경기를 봤다. 이어 TV Start를 통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등에 중계된 K리그1 2경기는 240만명이 시청했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에서 Sportdigital을 통해 중계된 K리그 4경기는 45만명이 지켜봤고 영국 BBC와 포르투갈 Channel11을 통해선 10만2000명이 시청하는 등 다양한 유럽국가에 K리그1 1라운드가 중계됐다.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 등 발칸 국가에서도 Arena Sport를 통해 55만명이 시청했다. 올시즌 K리그1 1라운드는 전세계 37개국에 중계됐다.
또한 프로축구연맹이 유투브와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한 올시즌 K리그1 개막전은 360만명이 넘는 접속자를 기록한 가운데 올시즌 K리그1 1라운드는 전세계 1900만명 가량이 중계로 지켜본 것으로 드러났다.
하이라이트와 뉴스를 통해 전세계에서 K리그1를 접한 시청자 숫자는 1800만명이 넘어섰다. 전세계에 하이라이트와 주요영상을 송출하는 Dugout을 통해 420만명이 지켜봤고 유럽 전역에 영상이 제공되는 European Broadcasting Union을 통해선 741만4000명이 K리그1을 시청했다. 일본에서도 NTV, TB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126만5000명이 K리그 뉴스를 접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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