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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아파트 경비원 사망 사건에 일침을 가했다.
하리수는 28일 자신의 SNS에 "뭐가 잘났다고 갑질인지"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하리수는 주민 갑질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강북구 아파트 경비원 고(故) 최 모 씨의 사건을 보도하는 뉴스 영상을 게재했다.
최 모 씨를 죽음에 이르게한 가해자 심 모씨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관련 혐의 대부분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하리수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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