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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녹화 중 불거진 키 논란에 발끈한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N '신비한 동물 퀴즈'에서 김성주는 갑작스러운 키 논란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는 스튜디오 초대형 LED 옆에 서서 평균 키 5m를 자랑하는 기린의 실제 사이즈를 쉽게 체감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신봉선은 "포털 사이트에 김성주 씨 키는 176cm로 되어있는데 실제보다 작아 보인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김새롬 또한 "내가 봐도 프로필상 키와 달라 보인다. 174.4cm 정도일 것 같다"며 김성주 놀리기를 이어갔다.
이에 김성주는 "어떻게 키운 키인데 줄이지 말아달라. 내 키는 175.5cm다!"라며 수줍게 발끈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9일 밤 11시 방송.
[사진 = MBN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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