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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매니저가 회사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탄 차량에 여자친구 태우는 매니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한 여성은 최근 자신의 개인 SNS에 방탄소년단 밴으로 추정되는 차량에 탑승했고, 차량 내부를 촬영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여성이 방탄소년단 매니저와 관련있는 인물이라고 주장하며, 매니저가 아티스트의 차량을 사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사실 관계 확인 후 조치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방탄소년단 정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서울 이태원 바에 출입한 것이 밝혀져 현재까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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