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SK 베테랑타자 김강민이 시즌 첫 홈런을 터트렸다.
김강민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서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5-9로 뒤진 7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키움 좌완 김재웅을 상대했다.
볼카운트 2B2S서 6구 126km 슬라이더를 공략, 좌월 솔로아치를 그렸다. 비거리는 115m. 올 시즌 첫 홈런이다. SK는 7회초 현재 키움에 6-9로 추격했다.
[김강민. 사진 = 고척돔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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