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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엑스원 출신 김우석이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25일 김우석은 첫 번째 솔로 앨범 '1ST DESIRE [GREED]' 발매 기념 스페셜 브이 라이브를 진행, 앨범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날 김우석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팬송 '뷰티풀(Beautiful)'을 통해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은 물론, 타이틀곡 '적월 (赤月) (Red Moon)'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또한 팬들에게 사전 질문을 받아 준비한 게임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우석은 지난달 Seezn(시즌) 앱을 통해 첫 방송된 리얼리티 '우석이의 언박싱'을 통해 솔로 앨범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이날 베일을 벗은 김우석의 솔로 앨범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김우석은 솔로 앨범 활동과 함께 웹드라마 '트웬티트웬티(Twenty-Twenty)' 남자 주인공 현진 역으로 활약을 예고해 김우석이 선보일 다채로운 솔로 활동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우석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TOP MEDIA 제공]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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