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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와 Mnet ‘프로듀스 X 101’ 출신 이세진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웹드라마 '오빠가 대신 연애해줄게'(이하 오대연) 포스터가 공개됐다.
26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윤보미와 이세진, 수민, 장천의 개인 포스터로 각 캐릭터의 특징이 드러난다. 먼저 오민주 역의 윤보미는 '믿기 힘든 25년 모태솔로'와 '청순가련'이라는 문구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고, 이세진은 훈훈한 외모와 함께 '세상존잘러' '영앤리치'로 대변되는 최강찬 캐릭터에 완벽 흡수해 눈길을 끌었다.
또 수민은 '뷰티큐티' 인플루언서 답게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고, 장천은 '저승에서 터득한 연애고수' 귀신 오빠답게 인형을 들고 멍하니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이 모인 단체 포스터에서는 사랑스러운 기운이 물씬 풍기는 동시에 묘한 분위기가 느껴져 앞으로 펼쳐질 웹드라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오빠가 대신 연애해줄게'는 오는 6월 4일 첫 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시즌(Seezn), U+모바일tv, 네이버 시리즈온, 스카이라이프(skylife), 웨이브(wavve), 곰TV 등의 OTT(Over The Top Service)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미스터리프랜즈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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